
여전히 스터디는 잘 하구 있음!!
할 때 마다 준비하는 과정 + 스터디 본 과정
전부 도움 왕창되는 시간들
타이밍 좋게 좋은 연구실 들어온 것 같아서 넘 다행

혼자 놀기 끝판왕
행궁동에 다른 카페 가려고 찍고 갔는데
가던 길에 더 좋은 카페가 있어서 고민하다 바로 문열고 들어가!!
고민할 필요 없었던 너무 좋았던 카페

오랜만에 긴긴밤을 읽었다
1년 전에 읽었을 떄랑 또 다른 느낌이 들었다
인생의 가장 어둑한 부분을 이렇게 아름답고 동화같이 직면할 수 있을까

너무 피곤해서 알바 가기 전 잠깐 누웠는데
화장하고 자니까 잠이 안오죠
셀카 앤딩

이날 찍었던 모드빈티크?
항상 행궁동 갈 때마다 줄 왕창 서 있었는데
이날은 널널하길래 바로 찍어봤다
보정이 기본적으로 왕창 들어가서 이쁘게 나오긴 함!!

이날 알바하다 케이크도 하나 받았다 ~
라떼 만들어서 바로 먹어

제부도 였나..
바다보고 싶다고 했더니 엄빠가 데려가줌

핫도그 짱!
관광지 답지 않은 합리적인 소비자가
삼처넌

이건 뭔지 모르겠는데
바다랑 가까워지고 싶었다

꽃회
꽃사시미

내가 만든 가츠동
양파물이 조금 부족해서 아쉬웠지만, 나름 굿!!!

내 발 밟고 성내는 또르 어떤데

은송황미랑 같이 놀러다가 문득
댐, this is 크레이지 짤이 생각나서 그거 찍자고 했더니
착한 친구들.. 같이 찍어줌

오얼사 은송/ 무상관 황미/ 왼얼사 은서/
can u imagine?!!!

행궁동 전통주 파는 술집인데 낫배드
근데 난 위스키가 더 좋은듯

이쁜 잔들이 참 많았다
규칙성과 불안정의 조합은 항상 승리

잔이 맘에 들었다

내부 분위기도 됴음

호로록

다 마시고 나오니 예쁜 골목이 있어서 한 컷 찍음 ~

아 두컷이네

이건 그 다음날 부리또
요즘 연구실에서 계속 있으니까 정건에서 거의 안먹는것 같다

이거 미쳤냐고 ~ pos
스토리 보자마자 오밀로 달려가

천원의 학식 ㅎㅎ 무려 아보카도까지 들어간 이 멋진 포케를 보아라

엄마 데리고 로디드
이건 베트남 여행 전 몸풀기다
엄마랑 너무 좋은 시간 잘 보내고 왔음!!

엄마 요즘 사진 찍어주는 폼 미쳤음

로디드 미친 수제 브라우니

랑나

여긴 양재다
주말에 그냥 놀러 갔다가

이 귀요미를 만났자나!!!!!!!!!!!!!!!!!!1

개 귀 엽 자나!!!!!!!
반전으로 보더콜리 아님

산책 시켜주고 젤라또도 받음
어쩌다보니

이제 다시 나그네의 모드

양재 꽃시장에 간다

ㅎㅎ

꽃을 샀다 by myself
한 송이만 산거 같지만 두개임

버스를 타고 집에 가서 (아련..

꽃꽂이~

노란 장미 꽤나 이쁨

내가 두송이라고 했지?!!!

새 향수 깡
이거 캐나다 갈 때 산건데 이제 뜯는다
봄이니까
솔직히 마지막에 뿌렸을 때 기억이 그냥 페미닌한 향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어서 별 기대 없었는데
역시 튜닝의 끝은 순정인가,, 너무 좋음

교수님이 갑자기 만두 주심
근데 우린 8명인걸?
일단 재실자들은 하나씩 먹음ㅋㅋ

깻잎 계란말이!! 어떠냐!!!

운동가요 퇴근하고

블루베리 케이크 보자마자 달려갔다고 하지만, 사실 친구를 구해야 했음
연구실 슨배 예림이와 왔다
사장님이 딸기도 서비스로 썰어주심 ㅜㅜ

싹싹핑

연구실에서~

블런드스톤 겟

가방도 겟
토르는 사은품

모둠회!! 아빠 찬스!!

내가 만든 말차 라떼.. ㅋㅋ
참담

불고기 - from 엄마
샐러드 - 쿠팡
조리 - 나

어떠냐!!! 내가 싼 점심 도시락!!

저 찻잔은 연구실에 굴러다니던 거 가져온건데
한국도자기 라고 쓰여 있음
유추하기로,, 교수님이 선물 받으신거같은데, 내가 인터셉트 함
(이렇게 연구실 굴러다니는거 하나씩 겟하고 있음)

옷 색 이쁘지여

영통 사회복지관에서 청년들에게 계란한판을 나눠주고 있음!!!!!!!!!!
당근 받아옴

연구실에서.. 2

광원과 물을 쓰면 생기는 럭키비키들

나 공부중

집에 가면 엄마가 고기를 사고 나를 기다림
난 육식 공룡이다

디저트 먹으며 넷플앤췰
(디플이지만)

화이트데이라고 하사받은 고디바
감사합니다 상현햄

고디바를 향한 아빠의 세레머니

아 ! 광어 회! 초밥!

나 왜 저염식?

서연언니가 생일 날 나를 만나줌
생일 날 간택 받고 식사까지 대접 받은 날..

언니가 나 여기 좋아할 것 같다고 데려와줌 .. (감동)

내 취향 맞아@@!!!!


생일이면 무족권 촛불 꺼야지하고 케이크 픽업해감 with 초
인생은 기세가 맞음!!

이 뒤에 간 카페도 너무 이뻤음..

음료가 엄청 특이했다


버스타고 가는 길에 찍은 강아쥐..
우연히 만난 장면이지만
내가 아주 사랑하는 사진임..

wasteland

It was a bad number


국현 가는 길이다
1월 이후로 간 적이 없어서 오랜만에 갔지만
데미안 허스트 전으로 사람이 너무 많아 들어갈 수 없었음..

그래서 국현도에 왔다~

여기 내가 보고 싶은게 프린트로 다 있음



르네 마그리트 작품 중에 처음 보는 것들 엄청 많았다
인상 깊었던 것들만 찍어둠


확실히 내가 좋아하는 색감들이 있는 것 같다

국현도는 6시까지만 운영이라
근처 정독 도서관 뜰에 왔다
미세먼지는 최악이었지만, 따듯한 날씨에 밖을 찾지 않을 수 없다

지난번에는 야외 도서관 쇼파가 있었는데 오늘은 없어서 밴치 이용

바로 뒤에 예쁜 목련들이 있었다


돌아가는 길, 오랜만에 글을 썼다
대교를 지나면 항상 슬픈 기억들이 엄습한다
보스턴에서 지나던 찰스 강 대교
차를 타고 지나던 여의도의 대교
걸어서 건너길 항상 기약하는 한남 대교
보스턴에서 찰스강변을 드라이브하며 야경을 보던 날에
수많은 할로겐 조명들이 이루던 노르스름 한 건물의 별들을 보던 순간이 떠올랐고
미국을 떠난 이후 다시는 볼 수 없을거라 생각했던 핑크빛 하늘이 노을로 떴을 때 지나던 여의도 대교가 떠올랐다

집에 와서 와인을 깠다
포트와인이 좋아진 이유를 잃었지만, 여전히 포트 와인을 좋아한다
단호박도 맛있다!

교수님 생신 기념으로 연구실에서 케이크 맞췄다
아주 야무진 이쁜 케이크, 교수님도 좋아하여서 넘 뿌듯

따듯한 어느 날 조금 일찍 퇴근하고 오랜만에 지영이를 보러왔다

사람이 무지막지 많았는데, 인내를 가지고 점점 올라오니 사람이 줄어들었다
결국 좋은 카페를 찾을 수 있었음


사람이 없고 한산했고 예쁜 한옥이었고
미세먼지는 나쁨


모스카토는 아쉬웠지만...
나는 탄산감이 적은 신 화이트 와인은 좋아한다!!
는 사실을 다시 깨닫게 됨

끝나고 본가가서
또르 안고 ㅃㅃㅃ

를 시도했지만

발톱앤딩...
진짜 아파유...

다음날은 가족들과 제천에 갔다
새벽부터 출발했고
벚꽃보러 왔지만
개화안함 이슈!!!!

근데 재밌게 잘 놀았다

정도너츠 샀는데
이거 하나에 3천원인데!
완전 맛있음
디저트 고물가 시대 혜자임...


여기는 무슨 서원이었는데
날씨가 좋았다, 너무
물이 보라색으로 비칠만큼!

나 이런 곳이라면 한국에서 살아도 되!!!!!

엄마가 싸준 김밥은 다음날 계란물 싸서 먹으면 대앰굿

보컬학원 갔다가 그 옆에 있는 카페에 가봤다
케이크 맛집이라길래 갔는데, 나름 만족!!
가서 프로디지 서칭하면서 좀 공부하다 집으로 왔다

저녁에 알바가 있기 때문이지
나 이제 라뗴 만들기 즐길 수 있음ㅎ

어떠냐! 내 라떄가!

이건 또르 with new outfit이다

뉴 아웃핏 2
급식기 당근하고 덤으로 받았는데, 퀄이 심상치 않음

내 요리 폼 어떤데!

현재가 폴투에서 와인 사왔다고
그린 와인..?
당장 포트락해서 그녀 집에 해쳐모여
와인 나눠주는 사람 좋은 사람

케이뱅크 카드 분실
새로 발급받았는데, 거울버전으로
솔직히 좋을 줄 알았는데, 나는 맥세이프로 뒤에 붙이고 다니니까
자꾸 빛반사돼서 불편함!!!!!
검정무광이 더 좋음

또밀
나 카페 오밀만 가

무지개 이쁘죠

대전에 갔습니다
샌드위치 정거장에서 빵 사서 1차 짭짭핑


인증샷~

길가다 만난 꽃집 앞 강아지인데
왜 이리 철푸덕 앉아있니..


이거 우리집에도 있는데,, 이 사이즈까지 가능한거였어..?

아니 이게 어떻게 벚꽃의 형상이요


피노개오

대전 빠윙~

또르 아웃핏 3
상현 왈: 또르가 나보다 옷 많다..
(ㅇㄱㄹㅇ)

너무 귀엽고

하찮지요

또르 목욕 후 그루밍

창밖을 보는 뒷모습
참 길다

고수 등등을 샀는데
고수 샀다, 이거 그냥 내가 키워서 먹는게 빠를거같다
고수 중독된거 맞음

고기 먹고 이쁜 하늘 보고오니

또르가 삐져서 이불속에 들어가있다
뭘봐?

이불 걷으면 이런 양상
존 귀

놀랍게도 아웃핏 4

이건 이번에 새로 득템한 홍콩야자
갖고싶던건데, 수경으로 키워보겠다

요리폼어떤데2

12시인데 낮술했어요

공짜로 주는데 어떻게 참음!!!
진저 맛 진짜 미쳤다

저 새친구 생겼어요~
개꿀잼 다연짱

레드불.. 홍보용으로 미니쿠퍼를 쓰는 깡..
심지어 멋지게 잘 뽑음

벚꽃 축제이니 사진을 뺄 수 없지요 ~

아아 눈부셔

연구실에서 튀어나오면 바로 축제~
앞으로 축제는 꼭 전정대 뒤에서 해라

저녁 먹고 공부해야하는데, 우리 둘다 집 가면 안할거같아서 카페옴
쏴장님이 휘낭시에 서비스 주심 ><
먹다가 갑자기 황미가
아맞다 버터떡!!!! 하고 사옴!!!
btw 버터떡은 진짜 점바점 심한 것 같다
여기서 먹고 그냥 아 맛있는 깨찰빵이네 - 했는데
다른 점꺼 먹고,,
기름짐/ 속에 다 덩어리짐/ 아무 맛도 안남,, 퍽퍽함 이슈..
두쫀은 재료만 지키면 평타였는데, 오히려 블랜드해서 더 점바점 심함..

오랜만에 상현이 봄
한 두달만인가..?

멀관은 오랜만이다
여기도 옛날에는 정말 오래오래 자주자주 앉아있었는데
좋은 기억이 가득했던 순수하고 뜨겁던 2년 전이 그립다

블루베리 없어서 나 울어


제 전용 햄토그래퍼 ㄷㄷ
기가 막히게 찍어주셨습니다



근데 날씨가 왜 추운건가요?

저녁되니 쌀쌀하고
노을도 예쁘고

이번주에 또 스터디하기로 잡아서 열심히 준비중!
이번에 읽은 논문은 파라미터 변경하고 실험실험한 논문이라 경향성 파악하고, 질문들 준비해서 갔다
칠판에 쓰면서 하니까 생각정리도 잘 되고 아주 굿

ㄴㅇㄹㅍㅇㄸㄷ3

사색에서 만난 개

예딤이 생일이라 빙수먹으러 옴~
아니 기대안했는데 이 사이즈 뭔데

전날 오밀에서 사온 케이크와
생일선물이라고 주섬주섬 뭘 꺼내서 쥐어주는 선배들

닥터스트레인지 게이트 ㄷㄷ

스터디 현장
every 판서 worth!!

전날 11시까지 스터디해서 운동을 넘 오래 못갔다는 생각에.. 무리해서 아침운동 갔다가,, 하루 종일 피곤해죽을뻔.. 하루종일 멍한 눈

😤🔫

은행잎 아닙니다

비가 온다~ 벚꽃은 예쁘지만
마음을 조급하게 만드는 꽃은 싫어!!

오랜만에 거피 사먹었는데
원래 이렇게 귀여운거도 그려주는거였어??
컴포즈 열일한다

지난번에 처음으로 혼자 팬텀 만들기 미션 주어졌는데
하.... 하나도 안굳음
심기일전으로 용량부터 하나씩 적어서 검사받고 프린트해서 보면서 꼼꼼하게 했다
세컨 찬스가 주어져서 다행..

이번에도 안굳으면 진짜 내 혈청 뽑아야 함

ㅇㄱㄹㅇ!!!!!

그래도 다행히 이번에는 굳음..
노심초사하던 지난 24시간 대앰

두둥!

금요일 퇴근 늦어짐 이슈
하지만 포기흐지 않아

블루베리 케이크는 못참지!!! 하면서 달려왔다
시간이 너무 늦어서 혹시 커피가격에 우유만 주실 수 있냐 했더니 서비스로 주심.. (감동)
딸기도 썰어주시고.. 흑흑흑

요즘 블루베리 갑자기 가격이 올라서
한동안 못 만드셨다고 했는데
내가 3트째 찾아서.. 생각나신 김에 만드셨다고..
(폭 풍 감 동)
그래서 하나 싹싹핑 하고 하나는 포장해서 왔다
이게. 케이크에 대한. 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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