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 나가는 생시모 플젝
벌써 3차시, 이번 학기도 끝나간다

쉽게 행복해진다
좋아하는건 어렵지 않다
그렇게 될 수 있어서 감사한거다

이건 인덕터인데 좀 귀엽게 생겼다
맨날 저항만 보다보니 귀여움

과방에서 엽떡 시켜먹음
안광이 생기는 납작만두 최고

시즌 투 기다리는 중
채드파워스 재밌음

버스 아저씨들마다 정체성이 있음
나도 자기 일 사랑하는 사람이 될거임


요즘 하늘이 이쁨

이도윤씨 일년만에 만남 결국만남
아롱사태 두번 추가에 꿔바로 풀로 시키고
배 터질 것 같았던 ..

올만에 보니 좋았다
영감덩어리 영감님
목도리만 하면 겨울옷 된다
그래서 목도리 하나 더 샀다
사는게 재밋네


가을 하늘 진짜 이쁜 날

오오데 대타한 날
난 알바하는게 좋다
사장님같은 분은 없을거다
진빠지게 움직이면 상쾌하다

라떼 아트 연습중인데 .. 이거 큰일임..
이거 심지어 연습한번 하고 다음거로 나간건데
이거 받고 아무 말도 안한 손님 아자스
그리고 미안합니다

라떼 아트를 혼자 연습하면, 약간 연습하고 싶은 부분을 집중해서 하다보니 거품이 오버하기도 하고, 모양도 망가지고 하는데 (일단 아트는 아님 아직 그 단계 아님)
서빙 나갈때는 진짜 보수적으로 하는데..
그래도 저따구로 나갈수밖에 없었던 처참한 실력
그래도 다 비워주셔서 아자스
올해는 라떼 아트 마스터가 내 작은 목표


버섯 잔뜩 넣음
무조건 명란이 킥이다


생시모 왜 하기싫지?



고수의 하트는 지지 않는다

금욜에 대회라 메일드렸는데 좀 감동
생각해보니 friendly baseline이 너무 낮아서
그런가 싶기도하고..

은송이 필사하는 책에서..
공부는 잃어버린 마음을 찾는 것이노라
Admit

수욜에는 오랜만에 me time을 가졌다
화욜에 시험도 마무리 되고 좀 지쳐서
안국 나들이를 떠났다
메튜장 패키징 진짜 잘 만들었다
화장대에 두면 진짜 이쁠듯한 그런 진주 느낌

안국을 서성이다가 정독 도서관에 갔다
야외에 앉아있을 수 있게 되어 있어서 바로 일광욕

넘 평화로움

하지만 그건 내 특기인걸

국현 가는길
전시 다봤지만 안국왔는데 그냥 가면 섭섭

가을은 참 이쁘다


노숙 아니고 전시임 진짜

이제 오늘 나들이의 찐목적인 gv에 간다
30분 거리길래 그냥 걸어간다

스벅에서 창종설 작업과 연구실 인턴 자소서 마무리하고

이건 왜 캡쳐했냐면
이 근방에 괜찮은 카페식당이 있었다
가는 길이다 (기억하기)

여기서 얼굴 보고, 집 갔다

다음날은 은채 생일이었다
오랜만에 다같이 모여 와인마시니 극락

담날은 발표하러 성대에 갔다
성대에는 은행나무 짱많다

이거 나임

하루종일 고생해서 저녁은 찐맛도리 먹으려고 택시타고
예전부터 가고싶었던 와인바에 왔다

추천 받은 와인
이탈리아 와인인데 라이트하고..
신기하게 탄산감이 있었다

오는 길에는 사진 한장 남겼다
Milestone에는 꼭 이렇게 기록하는데
벌써 4장이 모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저녁에 올라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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