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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off)

Vortex street

이번주는 확통 수업이 없어서 10시반 수업 시작
똑같이 7시에 일어나니까 시간이 널널하다
아침에 운동갔다 밥먹고 수업가면 딱임

이번주 보고서 쓸게 많다
생시모 p2, 의공실 p3, 확통 p2,
그리고 어문페.. (장학금 헌터)

a huge irony
2년 전 엘에이에서 산 책인데, 다시 읽기 시작했다
오랜만에 읽기 시작하니 아주 재밌다
뭔가 다시 국문과 자아로 돌아가는 그런 짜릿함이..
 
vertex street은 하나의 큰 줄기를 중심으로
소용돌이들이 붙어 있는 모습을 띤다
그게  local, global minimum의 개념과 아주 비슷하게 다가온다
내가 지금 힘들어도, 내가 지금 기뻐도 결국은 큰 줄기에서 나는 앞으로 나아가는게
 
상담 선생님이 감정은 사라지는거라고 했다
기쁨이든 슬픔이든
그러니까 inexorable eddies are to be forgotten
we will confront our huge major stream at the end of the day
memoir is confronting the responsibility of one being oneself

이런게 힘이 된다
Cause I slipped hard
where i was trying to sleep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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